웅녀범이
ㅎㅎㅎㅎ
오늘도 좋아요
어려운 법률용어를 쉬운 말로 풉니다.
오늘도 좋아요
한눈에 보기 계약은 한쪽의 제안과 상대방의 승낙이 같은 내용으로 맞아 이루어지는 약속입니다. 범이 이 가방 3만 원에 팔게. 웅녀 좋아, 내가 살게. 범이 근디 계약서 안 썼으니 없던 일 아녀? 마르 서로 같은 내용으로 합의했다면 계약은 성립할 수 있어. 입으로 한 말이라고 가벼운 건 아니야! 우리는 물건을 사거나 음식을 주문하고, 집을 빌릴 때마다 계약을 합니다. 계약은 거창한 서류가 아니라 두 사람이 일정한 내용에 뜻을 맞추는 법률행위입니다. 예를 들어 범이가 “이 가방을 3만 원에 팔게”라고…